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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李召史 (이소사) 고종때 열녀(烈女) 남편 : 髙鎭福 [문충공파(文忠公派)의 후손]
작성자 :
1867(고종4 丁卯)~? 고종때 열녀(烈女)
본관 : 慶州. 남편 : 髙鎭福 [문충공파(文忠公派)의 후손]

남편이 신병으로 여러 해를 치료하여 오던 중에 병세가 악화되어 식음을 못하게 되자 부인도 따라서 식음을 끊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보살폈다.

그러나 5일만에 남편이 세상을 떠나게 되자 부인도 때를 같이 하여 목을 매어 열사(烈死)하였다, 1880년(高宗 25)에 특전(特典) 으로 정려(旌閭)를 세웠으나 6,25 동란중에 불타 없어졌다. (參考文獻 : 永同誌)

상세설명
*정려(旌閭) : 충신, 효자, 열녀 등을 그 동네에 정문(旌門)을 세워 표창하던 일.